대한항공 시안 - 인천 간 비즈니스클래스입니다
시안갈때는 구기재였는데 돌아올때는 신기재였습니다. 아마 삼성(시안공장착공)때문에 상용수요가 많아서 좋은 기종이 다니는것 같습니다.
구조는 ANA와 JAL 신기재 비즈니스와 거의 동일 합니다...
창쪽에 앉았는데 프라이버시가 잘 보호 됩니다... 제 에어프랑스 파우치가 찬조 출연했네요 ^^
옆자리에 저렇게 칸막이가 를 내리고 올릴수있도록 되어있습니다.
전체적인 샷. 비즈에 승객은 많지 않았습니다.
시안 공항에 출발전에 찍어본 KE808
아직 때가 덜 타서 사용감도 없고 깨끗합니다.
컨트롤 스위치...
옆 자리를 찍어봤습니다.
휴대폰 같이 생긴.. AV콘트롤러.. 빠릿빠릿 합니다.
앞쪽 보관함..
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.
녹차 한잔.
먹은 기억이 없는거 보니 별로였던듯... 대한항공 기내식은 반성해야합니다. ㅋ
맛없었던 스프...
생선만 골라먹었던 ㅎㅎ^^
기회가 된다면 장거리 노선에 타보고 싶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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